축구협회, 2701호 논란 해명…'선수들 불만 원인, 대책 찾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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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협회, 2701호 논란 해명…'선수들 불만 원인, 대책 찾겠다' SBS뉴스

안 트레이너와 선수단, 의무팀을 둘러싼 사실관계를 정리한 협회는"미흡한 점이 일부 있었다"면서도"선수들에게도 아쉬운 점이 있다"고 짚었습니다.협회는"합법적 절차를 인정하지 않고 요구를 관철하려는 태도는 온당치 못했다"며"극히 일부지만 의무 스태프, 직원을 향해 부적절한 발언을 한 것도 사려 깊지 못했다"고 주장했습니다.

폭로 한 달여 만에 입장을 낸 축구협회는"뚜렷한 사유, 내용을 설명하지 않고 SNS에 쏟아낸 개인의 감정에 정면 대응하는 게 적절치 않다고 판단했다"며"선수단 노고를 격려하는 경사스러운 분위기에서 섣불리 언급해 오해를 불러일으킬 수 있었다"고 설명했습니다.이에 협회는 정식 절차를 밟아달라고 선수들을 통해 안 트레이너에게 전했지만 안 트레이너의 지원은 없었다고 밝혔습니다.결국 '외부 트레이너' 자격으로 동료 2명과 안 트레이너가 카타르에 오자, 협회는 선수가 원할 경우 이들에게도 치료를 받을 수 있도록 허락했습니다.의무팀장이 안 트레이너의 합류를 반대하는 핵심 인물이라는 이유에서였습니다.

이에 협회는"아무리 선수들이 원한다 해도 모집 공고에 응시하지 않은 무자격자를 고용할 수 없었다"며"공적 업무를 수행하는 기관이 직책을 조작하면서까지 불법을 묵인·조장할 수 없었다"고 해명했습니다.의무팀장을 돌려보내라는 요구에 상당수 직원이"그를 귀국시킨다면 우리도 돌아가겠다"라고 반발하는 등 심각한 내부 분위기가 조성되자, 협회는 대신 그에게 치료 활동을 중단하도록 조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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