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대회에 참가한 50대 공무원이 경기 도중 갑자기 쓰러졌습니다. 심장에 이상이 생겨 1분 1초가 급한 상황이었는데, 119구급대원..
축구대회에 참가한 50대 공무원이 경기 도중 갑자기 쓰러졌습니다. 심장에 이상이 생겨 1분 1초가 급한 상황이었는데, 119구급대원들이 '3분 만'에 나타나 생명을 구해냈습니다.남성 구급대원은 가방을 들고 환자 옆으로 갑니다.57살 이모 씨가 경기 시작 15분 만에 의식을 잃고 쓰러졌습니다.[권은정/강원 양양소방서 양양119안전센터 구급대원 : 양양에 구급차가 3대밖에 없어요. 아마 다른 출동을 나갔다면 많이 늦었을 겁니다.
][권은정/강원 양양소방서 양양119안전센터 구급대원 : 이것은 반드시 심장 전기충격이 필요합니다. 그냥 심폐소생술만으로는 환자를 소생시킬 수가 없는 상황입니다.][축구대회 관계자 : 다 회복이 됐는데 원인도 알아야 하고 그러다 보니까 검사를 조금 더 받아야 할 것 같다고…][권은정/강원 양양소방서 양양119안전센터 구급대원 : 일반인들이 많이 신청해서 정확하게 숙지하고 계시면 좋을 것 같아요. 내 가족을 살리는 길이거든요, 정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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