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억엔+퇴직금이 목표'라고 밝힌 그는, '검소한 식사를 하는 생활 때문에 건강한 건지 모르겠다'고 말했다. 파이어족 자린고비 절약 짠돌이 저축 소식
일본에서 45세의 젊은 나이에 9억원에 가까운 거금을 저축한 남성이 현지 누리꾼들의 주목을 받고 있다. 주목의 포인트는 그의 '식단'이다.
'절대 일 그만둘 남성'이라는 닉네임을 사용하고 있는 이 남성은 SNS에 자신의 식단을 공유했는데 이미지에는 김가루가 뿌려진 밥, 매실장아찌 1개, 계란말이 1개만 놓여있다. 고기와 생선의 모습은 찾아볼 수 없다. 그는"계란은 이미 사치품"이라며"이제는 무엇을 먹어도 맛있다"고 전했다. 해당 게시글은 2000만건 이상 조회수를 기록하면서 화제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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