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와대 개방 1년 338만 명 찾았다...논란 속 과제도 '산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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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와대 개방 1년 338만 명 찾았다...논란 속 과제도 '산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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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오는 10일이면 청와대를 국민에게 개방한 지 1년이 됩니다.누적 관람객 3백30만 명을 넘어섰지만 개방의 실효성을 둘러싼 논란 속에서 공간을 활성화하기 위한 과제는 여전히 만만치 않습니다.이교준 기자의 보도입니다.[기자]평일 오전 청와대 앞에 방문객들이 길게 줄지어 서 있습니다.멀리서 ...

누적 관람객 3백30만 명을 넘어섰지만 개방의 실효성을 둘러싼 논란 속에서 공간을 활성화하기 위한 과제는 여전히 만만치 않습니다.멀리서 단체 관광하러 온 어르신들과 어린 학생들 모습이 눈에 많이 띕니다.[박남기 / 성남시 분당구 수내동 : 누구나 궁금할 겁니다 국민들은…대통령님들 여기서 생활하신 곳이기 때문에 관람하러 왔습니다." 요즘 하루 평균 9천여 명, 휴일에 많게는 만5천 명 넘게 찾아옵니다.][트랜 덩 / 베트남 관광객 : 이곳이 아주 화려한 공간이라고 생각되고, 한국의 대통령들이 어떻게 일했는지, 그 내부를 볼 수 있어 꽤 흥미진진합니다.

]외국인과 봄기운에 힘입어 전체 관람객 수는 다소 회복세를 보이고 있지만 지난달 방문객은 23만여 명으로 개방 직후 열기의 절반을 밑돕니다.역대 대통령의 체취가 남아있든 공간이라는 역사적 상징성을 살리면서 K-컬처의 정수를 선보일 흥미로운 콘텐츠 개발이 절실합니다.관람객 편의를 위한 시설과 서비스도 부족합니다.영빈관의 경우 한 달에 5번꼴로 국빈행사 등으로 출입이 통제돼 전면 개방 취지가 무색합니다.청와대 개방의 실효성을 둘러싼 논란은 여전히 현재 진행형입니다. 앞으로 문체부의 청와대 활용이 기대에 미치지 못할 경우 그 논란은 당분간 계속될 가능성이 커 보입니다.[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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