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보호 물살 약한 안전지대로 이송 중…7일 오전 5시께 도착
사고 해역보다 물살이 약한 곳으로, 수색과 인양 작업이 더 용이할 것으로 당국은 판단했다.앞서 해경은 200t급 크레인선을 동원해 청보호를 고정하는 고박 작업과 함께 이송과 인양 과정에서 실종자가 유실되지 않도록 유실 방지망을 설치했다.목포항까지 이동시간으로는 7시간가량 걸릴 것으로 해경은 추정했다.현재까지 실종자 가운데 5명만 선체 내부에서 발견돼 시신을 수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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