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진스의 디지털싱글 '오엠지'가 빌보드 '핫100'에서 76위를 차지했습니다.\r음원차트 뉴진스 하이브 빌보드
뉴진스는 지난 12일부터 18일까지 집계한 써클차트의 글로벌차트 주간 순위 톱10에서 1~3위를 모두 차지했다. 1위는 지난 1월 발매한 디지털싱글 ‘오엠지’, 2위는 같은 싱글에 포함된 선공개곡 ‘디토’다. 해외 음원 플랫폼을 제외한 한국 음원차트를 지수화한 써클지수 집계에선 ‘디토’가 앞섰다. ‘오엠지’의 써클지수보다 약 280만점 높았다.미국에서도 눈에 띄는 성장세다. 미국 빌보드가 22일 발표한 최신 차트에 따르면 뉴진스의 ‘오엠지’는 ‘핫 100’에서 76위를 기록했다. 이 곡으로 빌보드 ‘핫 100’에 91위로 진입한 뒤 79위, 77위, 74위로 착실히 계단을 오르고 있다. 미국 현지 활동이나 프로모션 없이 입소문만으로 이뤄낸 신인 그룹의 무서운 성장세다.글로벌차트 1~7위는 모두 하이브 소속 가수들이 차지했다. 하이브 산하 쏘스뮤직의 걸그룹 르세라핌이 지난 10월 발매한 ‘안티프래자일’은 4위를 기록했다. 뉴진스 못지않은 장기 집권이다.
5위는 태양과 방탄소년단의 지민이 협업한 ‘바이브’, 7위는 세븐틴 멤버 승관, 도겸, 호시 3명이 꾸린 유닛 부석순이 이달 초 발매한 첫번째 싱글 ‘세컨드 윈드’의 타이틀곡 ‘파이팅 해야지’가 차지했다.소셜차트 부동의 1위는 블랙핑크다. 지난해 9월 컴백 이후로 글로벌차트에서도 빠진 적이 없다. 이번 집계 기간 타이틀곡 ‘본 핑크’가 8위, 선공개곡 ‘핑크베놈’이 9위를 기록했다. 전주와 동일한 성적이다. 이밖에 아이브의 ‘애프터 라이크’는 전주 차트에 재진입해 2주째 10위를 지켰다.셀 수 없이 많은 미디어를 타고 흐르는 K팝. 요즘 K팝의 90%는 해외에서 소비된다. 그런데 이중 뭐가 진짜 가장 인기 있는 음악인지 알아보는 건 쉽지 않다. 대한민국 대표 대중음악차트 써클차트는 국내 음원차트에 애플뮤직ㆍ스포티파이ㆍ유튜브까지 글로벌 플랫폼의 차트 데이터를 받아 전 세계에서 인기 있는 K팝을 매주 집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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