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값 오른 반포자이 … 1주택자 종부세 329만원 → 422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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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종부세 대상 5만명 증가강남3구 평균 10% 부담 늘어마포·용산·성동구 주택 다수올해도 종부세 안내도 될듯12월16일까지 납부해야이의있으면 90일내 제기

이의있으면 90일내 제기 올해 종합부동산세 고지가 시작되면서 강남 3구를 중심으로 서울 일부 핵심 지역 주택 소유자들은 작년보다 소폭 오른 보유세 부담을 지게 됐다. 이들 지역의 고가 주택을 중심으로 집값이 작년 초보다 올라 보유세 기준인 공시가격도 뛰었기 때문이다. 서초구 반포동에서는 1년 새 100만원 가까이 종부세가 올랐다.

인근에 위치한 서초구 아크로리버파크 전용면적 84㎡를 보유한 1주택자의 사정도 비슷하다. 이 경우 종부세는 지난해 465만원에서 올해 523만원으로 58만원 올랐다. 보유세는 지난해 1081만원에서 올해 1160만원으로 8%가량 올랐다. 재작년에 보유세로 1459만원을 납부했던 것과 비교하면 부담이 줄었지만, 집값이 상승세를 타면서 세금도 다시 증가하는 모양새다. 마포래미안푸르지오 1채와 죽동푸르지오 2채를 보유한 3주택자의 종부세는 지난해 243만원에서 올해 280만원으로 약 40만원 증가했다. 보유세는 700만원에서 760만원으로 8.6%가량 증가했다.성동구 상왕십리동 텐즈힐의 전용면적 84㎡를 보유한 1주택자는 2021년 4만1040원, 2022년 52만128원의 종부세를 납부했지만 지난해부터 2년 연속 종부세를 내지 않게 됐다.우병탁 전문위원은"종합부동산세와 보유세에 시세 변동폭이 고스란히 반영됐다"며"올해 초부터 강남구와 서초구 등 고가 주택은 지난해 초보다 가격 회복세가 나타나기 시작했다"고 말했다. 그는"지방은 시세가 떨어진 지역도 꽤 있어 재산세가 줄어드는 곳도 있을 것"이라며"지난해 보유세가 큰 폭으로 떨어진 측면이 있어 세금 자체가 가파르게 올랐다고 보기는 어렵다"고 진단했다.내야 할 종부세가 농특세까지 포함해 300만원이 넘으면 분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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