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주교대 교수 57명 특별성명 '교권은 교육의 근본' 진주교육대학교 교권 윤성효 기자
8일 진주교대 교수협의회는 '교권은 교육의 근본이다'라는 제목으로 서울 서초구 초등학교 교사 사망에 대한 특별 성명을 발표했다. 이번 성명에는 진주교대 교수 57명이 이름을 올렸다.
진주교대 교수협의회는"더 나은 미래를 위해서, '교육받을 권리와 교육할 권리'가 온전히 보장되는 교육 환경 개선을 강력하게 촉구하는 마음으로 특별 성명을 발표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전국교육대학교 교수협의회 연합회와 진주교육대학교 교수협의회는 극단적 선택에 이르기까지 고인이 겪었을 고통에 비통함을 금할 길이 없으며, 그 무엇에 우선하여 간절한 마음으로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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