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인 절반이 육아휴직 자유롭게 못 쓰고 있다newsvop 소액후원으로 민중의소리에 힘을! 전화 1661-0451
시민단체 직장갑질119와 사무금융우분투재단이 여론조사 전문기관 엠브레인 퍼블릭에 의뢰해 직장인 1천 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한 결과 52.2%가 육아휴직을 자유롭게 못 쓴다고 응답한 것으로 26일 나타났다.비정규직, 5인 미만 사업장 노동자, 월급 150만 원 미만 노동자의 경우 육아휴직 사용이 어렵다고 응답한 비율이 평균보다 훨씬 높게 나타났다.가족돌봄휴가는 자녀와 조부모·부모·배우자 등을 돌보기 위해 쓰는 휴가로, 남녀고용평등법에 따라 1년에 열흘까지 쓸 수 있다.
직장갑질119 장종수 노무사는 “정부는 직장인들이 마음 놓고 아이를 낳을 수 있도록 노동시간을 줄이고, 출산·육아·돌봄 휴가를 확대하는 한편, 이를 위반하는 사업주를 강력히 처벌해야 한다”고 말했다.
대한민국 최근 뉴스, 대한민국 헤드 라인
Similar News:다른 뉴스 소스에서 수집한 이와 유사한 뉴스 기사를 읽을 수도 있습니다.
“육아휴직 다녀오니 탕비실·비품 관리나 하라는데 어쩌죠?”합계출산율 0.78명 세계 최초 ‘인구 소멸 국가’가 될 위기인데, 육아휴직 썼다고 불이익을 줘서 아이 못 낳게 하는 ‘반국가 기업’이 판치고 있습니다. 정부가 팔짱 끼고 있기 때문입니다. 🔽 자세히 읽어보기
더 많은 것을 읽으십시오 »
세계언론트렌드 보고서, 언론사 경영진 절반이 향후 1년 비관적 전망전 세계 언론계 경영진 55.4%가 다음 1년에 ‘비관적’ 전망을 내놨다. 지난해 80% 이상이 디지털 혁신을 이유로 낙관 전망을 보였던 것과 대비된다.세계신문협회(WAN-IFRA)가 지난 10일 발표한 ‘2022-2023 세계언론트렌드’(World Press Trends) 요약 보고서에 따르면, 2022년 하반기 기준 전 세계 62개국 167명의 언론계 경영진 55.4%가 향후 1년에 ‘비관적’(pessimistic)이라고 답했다. 3년 동안의 중장기적 전망엔 46.4%로 비관 수준이 감소했고, 31%는 ‘매우 낙관적’(very
더 많은 것을 읽으십시오 »
탐폰 쓴뒤 악몽 찾아왔다…한국 오는 '황금 다리' 모델 사연 | 중앙일보'더 이상 소녀들이 위험에 노출되지 않도록 나의 이야기를 공개해야겠다고 결심했어요'\r미국 모델 의족
더 많은 것을 읽으십시오 »
생방송 도중 1억짜리 명품시계 슬쩍 풀었다? 마크롱의 해명은 | 중앙일보마크롱 대통령이 다시 손을 올렸을 때는 처음 착용하고 있던 시계가 사라졌습니다.\r프랑스 마크롱 대통령 시계
더 많은 것을 읽으십시오 »
'연매출 1억도 거뜬'…직장 그만두고 흑산도 달려가 홍어 썬다 | 중앙일보홍어는 일반 생선과 달라 손질 방법이 까다로운 편입니다.\r흑산도 홍어
더 많은 것을 읽으십시오 »
잭슨하이츠, 뉴욕의 DNA를 느낄 수 있는 곳 - BBC News 코리아뉴욕: 잭슨하이츠, 160여 개 문화를 만날 수 있는 곳 뉴욕 퀸스의 한 지역인 잭슨하이츠는 세계에서 가장 다양성이 넘치는 곳으로 알려져 있다
더 많은 것을 읽으십시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