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소연, 코로나19 확진…여자축구 대표팀 합류 불발
안홍석 기자=한국 여자 축구 '에이스' 지소연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확진 판정을 받아 대표팀 합류가 불발됐다.이에 따라 장창, 고유진, 문은주, 김상은이 대체 발탁됐다.대표팀은 7월 중국에서 열리는 동아시아축구연맹 E-1 챔피언십과 9월 항저우 아시안게임, 내년 7월 호주와 뉴질랜드가 공동 개최하는 FIFA 여자 월드컵 출전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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