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구에서 120광년 떨어진 미지의 행성, 바다를 품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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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에서 120광년 떨어진 외계 행성에 물로 이뤄진 바다가 출렁이고 있을 가능성이 있다는 미국...

추가 관측으로 생명체 가능성 검증지구에서 120광년 떨어진 외계 행성에 물로 이뤄진 바다가 출렁이고 있을 가능성이 있다는 미국 우주 망원경의 관측 결과가 나왔다. 바다는 생물이 생성되고 살아가기에 적당한 환경이다. 지구 밖 생명체를 찾기 위한 연구에 탄력이 붙을 것으로 보인다.

메탄과 이산화탄소가 대기에서 잡혔다는 뜻은 화학적인 관점에서 K2-18b가 수소가 풍부한 대기와 물로 이뤄진 바다를 가졌을 가능성을 시사하는 것이다. K2-18b 행성에서는 2019년 수증기가 관측됐다. 이번에 메탄과 이산화탄소까지 확인되면서 K2-18b가 생명체에 친화적인 환경을 갖춘 행성일 가능성이 더 커졌다. 이번 연구 결과에서 특히 눈에 띄는 대목은 K2-18b 대기에 ‘디메틸황화물’이 존재할 가능성이 포착된 점이다. 지구 대기에도 DMS가 있다. 대부분 바다에 있는 식물성 플랑크톤이 방출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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