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3년간 평생항공권 쓴 남성…'술탄처럼 살았다' 진짜 혜택은 | 중앙일보

대한민국 뉴스 뉴스

33년간 평생항공권 쓴 남성…'술탄처럼 살았다' 진짜 혜택은 | 중앙일보
대한민국 최근 뉴스,대한민국 헤드 라인
  • 📰 joongangilbo
  • ⏱ Reading Time:
  • 25 sec. here
  • 2 min. at publisher
  • 📊 Quality Score:
  • News: 13%
  • Publisher: 53%

그가 진정 혜택을 본 건 항공권 금액보다 비행 과정에서 적립된 이것이었습니다. 비행기 평생항공권 미국

영국 가디언, 미 워싱턴포스트에 따르면 미 뉴저지 한 자동차 대리점에서 일하는 톰 스투커는 지난 1990년 29만 달러를 지불하고 미 유나이티드 항공사의 평생 항공권을 구매했다.스투커는 주로 가장 좋아하는 좌석 1B를 이용했는데 가디언은 스투커가 집 근처 뉴어크 리버티 국제공항에서 샌프란시스코와 방콕, 두바이를 거쳐 다시 뉴어크 공항으로 돌아오는 비행을 하며 12일 연속 침대에서 자지 않은 적도 있다고 전했다.

스투커는 특히 2019년에는 비행기에 총 373차례 탑승해 약 235만km를 비행했다. 이는 지구와 달을 6번 왕복할 수 있는 거리다. 스투커가 2019년에 항공권을 일일이 구매해 비행했다면 244만 달러가 들었을 것이라고 가디언은 추산했다.유나이티드 항공사의 첫 번째 평생 항공권 고객이었던 스투커는 마일리지를 통해 전 세계 호화로운 호텔 스위트룸과 크리스탈 크루즈, 고급 식당을 섭렵했다. WP는"스투커가 마일리지로 술탄처럼 살았다"고 전했다.스투커의 비행이 늘 행복했던 것은 아니다. 스투커는 코로나19 팬데믹으로 여행이 막히기 전까지 수십 년 간의 비행에서 4명이 심장마비로 사망하는 것을 목격했다.

환경에 악영향을 미친다는 일각의 비판에 대해선"비행기는 내가 타든 타지 않든 계속 날아간다"며"개인 제트기를 이용하는 사람이 상업 항공편을 이용하는 것이 나보다 더 환경에 도움을 줄 것"이라고 말했다.

이 소식을 빠르게 읽을 수 있도록 요약했습니다. 뉴스에 관심이 있으시면 여기에서 전문을 읽으실 수 있습니다. 더 많은 것을 읽으십시오:

joongangilbo /  🏆 11. in KR

대한민국 최근 뉴스, 대한민국 헤드 라인

Similar News:다른 뉴스 소스에서 수집한 이와 유사한 뉴스 기사를 읽을 수도 있습니다.

'월 500만원 써요'…11% 폭등한 간병비가 무서운 진짜 이유 | 중앙일보'월 500만원 써요'…11% 폭등한 간병비가 무서운 진짜 이유 | 중앙일보간병인을 고용하는 데 필요한 간병비 물가가 최근 큰 폭으로 올랐습니다. 간병인 간병비
더 많은 것을 읽으십시오 »

20대 여성 앞 음란행위한 50대 남성…시민들 빵 터트린 황당 도주 | 중앙일보20대 여성 앞 음란행위한 50대 남성…시민들 빵 터트린 황당 도주 | 중앙일보경찰이 숨어있던 A씨를 찾아내자 시민들 사이에서 박수가 나왔습니다. 공연음란 남성 경찰
더 많은 것을 읽으십시오 »

'3분만 따라하면 돈 계속 들어와'…'8%' 장담한 박사의 진짜 정체 | 중앙일보'3분만 따라하면 돈 계속 들어와'…'8%' 장담한 박사의 진짜 정체 | 중앙일보알고 보니 유튜브 속 경제학 박사는 '가짜 배우'였습니다. 신재생에너지 투자 사기 배우
더 많은 것을 읽으십시오 »

'남편사망정식'? 임지연이 짜장면을 먹은 진짜 이유'남편사망정식'? 임지연이 짜장면을 먹은 진짜 이유'남편사망정식'? 임지연이 짜장면을 먹은 진짜 이유 GENIE_TV 남편사망정식 임지연 마당이_있는_집 김태희 이진민 기자
더 많은 것을 읽으십시오 »

[하승수의 직격] 민주당이 먼저 폐지해야할 진짜 특권[하승수의 직격] 민주당이 먼저 폐지해야할 진짜 특권
더 많은 것을 읽으십시오 »



Render Time: 2025-04-04 06:21: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