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테슬라가 가격이 저렴한 중국산 배터리를 사용한 모...
국내 업체들도 잇따라 가격을 낮춘 전기차 모델을 내놓고, 배터리 시장에도 변화의 바람이 불고 있습니다.국내 판매가격은 5천699만 원으로, 기존 미국산 모델보다 2천만 원 정도 저렴합니다.한국에서 전기차 보조금을 받을 경우 4천만 원대에 차를 살 수 있어 고객이 몰리고 있습니다.
[권용주 / 국민대 자동차운송디자인학과 겸임교수 : 중국 내에서 중국 자체 토종 브랜드의 전기차 급상승이 테슬라의 판매 위축을 가져온 것이고 테슬라가 중국 생산 물량의 일부의 돌파구로 한국 시장을 찾은 것이다 이렇게 볼 수 있을 겁니다.]다음 달 KG모빌리티가 출시할 토레스와 기아 레이의 전기차 모델은 보조금을 받을 경우 각각 3천만 원과 2천만 원 초반대까지 가격이 내려갑니다.[김필수 / 대림대학교 미래자동차학부 교수 : 보조금은 줄어들고 전기 충전 에너지 비용은 늘어나고 충전 시설은 아직도 절대적으로 부족하다는, 전체적인 가성비가 떨어지다 보니 판매가 주춤할 수밖에 없다.][이호근 / 대덕대 자동차학과 교수 : 삼원계 배터리에 대한 원천 기술을 가장 높게 갖고 있는 한국이라 할지라도 향후 삼원계 배터리 60%, LFP 40% 정도의 생산 비중으로 배분되지 않을까 보고 있습니다.]영상편집:김희정[메일]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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