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스의 중고 거래 사기 의심 사이렌 서비스가 각광 받고 있다. 18일 온라인 커뮤니티에 따르면 최근 ‘토스가 또 한 사람 구했다’라는 제목의 게시물이 올라왔다. 이 게시글에는 판매자와 구매자가 나눈 카카오톡 대화가 사진으로 첨부돼 있었다. A씨는 최근 한 중고거래 쇼핑몰에서 휴대전화를 주문했다. 그러나 얼마 뒤 판매자가 연락해 왔다. 제휴된 택배사와 문제가
18일 온라인 커뮤니티에 따르면 최근 ‘토스가 또 한 사람 구했다’라는 제목의 게시물이 올라왔다. 이 게시글에는 판매자와 구매자가 나눈 카카오톡 대화가 사진으로 첨부돼 있었다.
A씨는 주문 취소 후 토스뱅크 애플리케이션로 송금을 진행했다. 판매자가 안내해 준 계좌번호를 입력하니 ‘사기 의심 계좌예요’라는 경고문이 떴다. A씨는 즉시 송금을 중단하고 판매자에게 어떻게 된 일인지 문의했다. 누리꾼들은 “나도 토스 덕분에 사기 면했다”, “다른 은행도 도입해야 하는 기능” “취소하고 다른 곳에서 다시 주문하고 입금하라니 사기꾼 냄새가 난다”, “외부 링크는 눌러 보지도 마라”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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