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차위반 과태료 아끼려 '셀프' 스티커 발부한 경찰 간부 SBS뉴스
오늘 대구경찰청에 따르면 성서경찰서에 소속된 A 경감은 지난달 달성군 다사읍의 한 어린이보호구역에 불법 주차를 했다가 군청에 단속됐습니다.이후 A 경감은 달성군에 범칙금 영수증 등과 함께"이미 범칙금을 냈는데 다시 과태료 처분을 하는 것은 부당하다"는 내용의 이의 신청서를 보냈습니다.성서경찰서는 조사 과정에서 A 경감이 주차 위반 과태료를 덜기 위해 통고처분을 '셀프 발부'한 것을 확인하고 대구경찰청에 관련 사실을 보고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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