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전 2명 결장 현대건설엔 '돌아온 양효진' 있었다 여자배구 복귀전 양효진 도드람_2022-2023_V리그 현대건설_힐스테이트 양형석 기자
강성형 감독이 이끄는 현대건설 힐스테이트는 22일 수원체육관에서 열린 도드람 2022-2023 V리그 여자부 3라운드 한국도로공사 하이패스와의 홈경기에서 세트스코어 3-1로 승리했다. 외국인 선수 야스민 베다르트가 허리, 미들블로커 이다현이 어깨 부상으로 결장한 현대건설은 국내 선수들만으로 경기를 치렀음에도 도로공사를 꺾고 지난 시즌 자신들이 세웠던 역대 최다연승 타이기록을 세웠다.
하지만 현대건설은 2021-2022 시즌 단순히 좋은 성적을 올린 것이 아니라 V리그 출범 후 '역대 최강팀'이라고 불러도 손색이 없는 엄청난 성적을 올렸다. 개막 12연승으로 시즌을 출발한 현대건설은 3라운드 첫 경기에서 도로공사를 상대로 연승이 끊어진 후 다시 15경기 연속으로 승리하며 V리그 역대 최다 연승 신기록을 달성하는 기염을 토했다. 코로나19로 시즌이 조기종료될 때까지 현대건설의 시즌 전적은 무려 28승3패였다. 현대건설은 지난 시즌을 통해 V리그 역대 최강팀으로 등극했지만 시즌이 조기 종료되면서 우승컵을 드는 데는 실패했다. 공교롭게도 코로나19로 시즌이 조기 종료될 때마다 현대건설이 정규리그 1위를 달리고 있었고 양효진이 리그 MVP에 선정됐다. 실제로 현대건설은 최근 세 시즌 동안 두 번이나 정규리그 우승을 차지했음에도 정작 마지막 챔프전 우승은 양철호 감독이 팀을 이끌던 2015-2016시즌까지 거슬러 올라가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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