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제주 애월항 부근에서 좌초된 화물선이 큰 피해 없...
강원 삼척에선 길 가던 행인을 들이받고 달아난 화물기사가 경찰에 긴급체포됐습니다.어제 아침 7시 10분쯤, 강원 옥계항을 출발해 제주 애월항으로 가던 4,480톤급 시멘트운반선이 애월항 앞바다에서 암초에 걸렸습니다.
배는 좌초 13시간여 만인 밤 8시 20분쯤 무사히 암초에서 빠져나와 애월항에 들어갔습니다.거실에 있던 에어컨 전선에서 불이 시작되면서 집안 내부가 타 2,900여만 원의 재산피해가 났지만, 다행히 다친 사람은 없었습니다.해당 남성은 자신이 들이받은 게 사람이 아니라 물건인 줄 알았다고 진술하는 등 혐의를 부인하고 있습니다.YTN 김태원입니다.[메일]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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