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소 이후 선교활동을 하거나 경비업체에서 일하기도 했지만, 2001년부터 다시 20년간 일본 도쿄와 서울 마포, 강남 일대에서 수차례 절도를 저질러 수감 생활을 해왔습니다.
1980년대 사회 고위층을 상대로 전대미문의 절도 행각을 벌인 '대도' 조세형 씨가 여든이 넘은 나이에 전원주택에서 물건을 훔친 혐의로 또다시 실형 확정판결을 받았습니다.
대법원 2부는 출소 한 달 만인 지난해 1월 경기 용인시에서 교도소 동기와 함께 2천 7백만원 상당의 물건을 훔친 혐의로 재판을 받아온 조 씨에게 징역 1년 6개월을 선고한 원심을 확정했습니다. 1심 재판부는"같은 범죄로 10회 이상 실형을 선고받았는데도 버릇을 버리지 못하고 다시 범행을 저질렀다"며 징역 2년을 선고했지만, 2심은 조 씨의 건강 상태와 연령 등을 고려해 형량을 1년 6개월로 낮췄고 대법원도 이를 유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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