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태용 신임 안보실장 '중차대한 시기, 막중한 책임감 느껴' 윤석열 국가안보실장 조태용 유창재 기자
조태용 신임 국가안보실장은 30일"주춧돌 위에, 그 토대 위에 좋은 내용으로 집을 지어서 윤석열 정부의 국정목표를 완성시킬 수 있도록 노력하는 것이 임무라고 생각한다"고 취임 일성을 밝혔다.
한편, 윤석열 대통령은 이날 오후 조태용 신임 국가안보실장에게 임명장을 수여한다. 이에 따라 조 신임 안보실장은 곧바로 정식 업무에 착수, 다음달로 예정된 윤 대통령의 미국 국빈 방문 준비 작업과 5월 일본 히로시마에서 열리는 G7 정상회의 등 주요 외교 일정을 진두지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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