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일보 공채 1기로 입사

대한민국 뉴스 뉴스

조선일보 공채 1기로 입사
대한민국 최근 뉴스,대한민국 헤드 라인
  • 📰 OhmyNews_Korea
  • ⏱ Reading Time:
  • 31 sec. here
  • 2 min. at publisher
  • 📊 Quality Score:
  • News: 16%
  • Publisher: 51%

조선일보 공채 1기로 입사 김자동 김자동평전 김삼웅 기자

6.25전쟁은 3년 여 만인 1953년 7월 27일 휴전협정이 체결되었다. 이승만은 휴전을 반대, 단독북진을 주장하는 성명을 발표하는 등 엇박자를 놓았지만, 한국정부가 불참한 가운데 미국과 북한·중국이 휴전협정을 맺은 것이다.

외국어가 우수하여 무난히 필기와 면접에 합격했다. 필기시험 성적은 전체 2등이었고 외국어 면접도 잘 봐서 필기와 면접접수를 합하면 1등이었다. 공채 제1기였다. 1954년 6월 9일 견습1기로 채용되었다. 외신부로 발령을 받았다. 외신부에는 부장이 없고, 김자동보다 4개월 먼저 입사한 송건호가 근무하고 있었다. 발행부수는 가 단연 1위였다. 당시 육칠만 부 정도가 나간 것으로 기억한다. 동아와 경향은 사오만 부 정도였다. 도 부수는 적지 않았지만 정부 홍보지라고 해서 별로 쳐주지 않았다. 와 은 조간이었고 경향과 동아는 석간이었다. "조선일보도 마침 모집 한다길래 그냥 간 거지. 조선일보 꼭 가야 된다는 생각 가졌던 거는 아니고, 그 당시에 신문으로선 조선·동아가 제일 큰 신문이니까. 서울신문은 부수도 많고 많이 나갔지만 그건 완전히 정부 홍보용이고 조선·동아가 그 당시에 제일 난 신문이었으니까."

조선·동아 이 두 신문은 3·1혁명을 계기로 창간하여 한 때 민족의 '표현기관'을 자부하며 활동하다가 친일지로 전락하고, 1940년 폐간되었다. 이 두 신문의 경우는 언제 복간되었을까.

이 소식을 빠르게 읽을 수 있도록 요약했습니다. 뉴스에 관심이 있으시면 여기에서 전문을 읽으실 수 있습니다. 더 많은 것을 읽으십시오:

OhmyNews_Korea /  🏆 16. in KR

대한민국 최근 뉴스, 대한민국 헤드 라인

Similar News:다른 뉴스 소스에서 수집한 이와 유사한 뉴스 기사를 읽을 수도 있습니다.

전직 대검 감찰부장 “정치검찰·수구 언론 유착, 이제 상식”전직 대검 감찰부장 “정치검찰·수구 언론 유착, 이제 상식”전직 대검찰청 감찰부장이 “정치 검찰과 수구 언론, 반민주 매국 정치집단이 긴밀하게 유착되어 조직적이고 계획적으로 움직인다는 사실은 이제 많은 분들의 상식”이라고 주장했다. 지난해 7월 사표를 내고 검찰을 떠난 한동수 전 감찰부장은 지난 11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조선일보 이 모 기자 등을 상대로 한 명예훼손 고소 사건에 대해 서울경찰청으로부터 증거불충분 무혐의 불송치결정을 통지받았다”며 “조선일보를 상대로 제대로 수사를 진행할 수 없고 검찰 앞에 무력한 현시기 경찰 수사의 한계가 뚜렷하게 읽혀진다”고 주장했다. 조선일보는 2
더 많은 것을 읽으십시오 »

어머니, 종로경찰서에 갇혀어머니, 종로경찰서에 갇혀[김삼웅의 인물열전 - 시대의 상식인 김자동 평전 21] 정정화는 검찰에 기소되고 철창에 갇혔다
더 많은 것을 읽으십시오 »

아버지는 납북, 어머니는 행상, 아들은 미군통역아버지는 납북, 어머니는 행상, 아들은 미군통역[김삼웅의 인물열전 - 시대의 상식인 김자동 평전 20] 영어는 물론 중국어가 능통한 김자동
더 많은 것을 읽으십시오 »

지배자 전쟁 일으키면 피지배층 전투지배자 전쟁 일으키면 피지배층 전투[김삼웅의 인물열전 - 시대의 상식인 김자동 평전 19] 이들 가족은 극심한 전쟁의 고초를 겪어야 했다
더 많은 것을 읽으십시오 »



Render Time: 2025-04-06 06:10: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