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국 부부 “불찰과 잘못 자성 중…‘입시비리’ 다시 한번 국민께 송구” KBS KBS뉴스
검찰이 ‘입시비리’ 공범 혐의를 받는 조국 전 법무부 장관 자녀들의 기소 여부를 검토하면서 조 전 장관에 대해 더 명확한 의사 표현이 필요하다고 한 데 대해, 조 전 장관과 정경심 씨가 재차 국민에게 사과한다는 뜻을 밝혔습니다.
조 전 장관과 정 씨는 이 같은 입장 표명에 대해 “저희 딸의 검찰 조사 이후 검찰은 언론을 통하여 부모도 입장을 밝히라고 요구하고 있다”며 “피고인이 기소 사실에 대해 법정 바깥에서 입장을 표명하는 것은 이례적이지만 검찰의 요구를 존중한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이 같은 입장 표명은 최근 검찰이 조국 전 장관 자녀 조민 씨의 부산대학교 의학전문대학원과 관련한 입시비리 혐의 기소 여부를 검토하기 위해, 조 전 장관과 정경심 씨가 이에 대한 입장과 행위 분담, 공모 경위 등을 더 명확히 밝혀야 한다고 한 데 따른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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