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진상 측 “천화동인 1호 존재 몰랐고, 지분 받은 적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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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의 최측근인 정진상 전 대표실 정무조정실장이 대장동 개발사업 수익이 배분된 천화동인 1호의 존재를 몰랐고, 김만배씨로부터 천화동인 1호 지분을 받은 적도 없다고 30일 밝혔다.

검찰이 김씨로부터 천화동인 1호 지분 24.5%를 받는 계획을 이 대표가 정 전 실장을 통해 보고받고 승인했다고 보는 가운데, 정 전 실장이 이는 사실이 아니라는 취지의 입장을 표명한 것이다.변호인은 “검찰발 기사로 대장동 관계자가 ‘김씨는 당시 사업비로 들어간 돈을 정진상 등의 동의를 받고 천화동인 1호에서 대여받아 사용했다고 여러 번 말했다’고 주장한 것으로 보도됐다”며 “김씨와 기사에서 언급된 그런 대화를 나눈 사실이 없다”고 했다.이 대표는 지난 28일 대장동 의혹으로 조사를 받으면서 서울중앙지검에 낸 진술서에서 “저는 천화동인 1호와 관계가 없고, 언론보도 전까지 존재 자체를 몰랐다”고 밝힌 바 있다.

반면 검찰은 최근 대장동 일당의 이해충돌방지법 위반 사건 공소장에 ‘이 대표가 사업 편의를 봐준 대가로 김씨의 대장동 지분 절반을 받기로 했다’고 기재했다. 또 검찰은 이와 관련해 정 전 실장에게 부정처사 후 수뢰 혐의를 적용해 지난해 12월 기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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