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발찌 찬 30대, 편의점 직원 살해…발찌 훼손하고 도주 SBS뉴스
인천 계양경찰서에 따르면 어제 오후 11시 41분쯤 인천시 계양구 한 편의점에서 피를 흘리며 쓰러져 있던 30대 남성 직원 A 씨를 손님이 발견해 112에 신고했습니다.경찰은 편의점 폐쇄회로TV 등을 토대로 전자발찌를 차고 있던 B 씨가 어제 오후 10시 52분쯤 A 씨를 흉기로 찔러 살해한 것으로 보고 그를 쫓고 있습니다. B 씨는 170㎝에 75㎏으로 검은색 상·하의를 착용하고 있는 상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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