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제원과 '김장' 담그는 김기현, 김기현과 '맞선' 중인 장제원 김기현 정진석 김장연대 장제원 국민의힘 곽우신 기자
국민의힘 차기 당대표를 선출하는 전당대회를 앞두고 '김장 연대'를 향한 정치권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당원투표 70%와 일반 여론조사 30%를 함께 반영하던 현행 전당대회 룰이 '당심 100%'로 바뀌는 수순이 되면서, 당권을 향한 '친윤'의 경쟁구도가 주목을 받게 된 것이다.
장제원 의원 역시 같은 모임에 참석 후 이동하던 도중 기자들로부터 관련 질문이 나오자"맞선"이라는 표현을 썼다."벌써 결혼하라고 그러는데, 커피도 먹어보고, 영화도 같이 봐보고, 밥도 같이 먹어보고, 데이트를 해야 결혼 결정을 하지 않겠느냐?"라며, 아직은"데이트 중이다. 그 정도로 보시라"라는 취지였다. 유승민 전 의원이 '승부조작'을 언급하며 이번 룰 개정에 반대하는 것을 염두한 발언인지 재차 묻자, 김 의원은"아니 무슨 승부 조작인가? 뭘 승부 조작했나?"라며"그러면 선거법만 고치면 전부 승부 조작인가?"라고 따져 물었다."공직선거법을 고칠 때마다 그 선거의 결과는 전부 승부 조작인가?"라며"매우 황당한 논리이다. 그만큼 자신이 없다는 거 아니겠느냐?"라고 비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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