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찌감치 총선 후보 선출 진보당 '보수양당 체제 넘겠다' 진보당 경기도당 총선 이민선 기자
진보당 경기도당이 일찌감치 총선 후보 9명을 선출하고, 내년 국회의원 선거전에 시동을 걸었다. 이를 시작으로 오는 2월과 4월 추가로 후보를 선출해 경기도 모든 지역에 총선 후보를 낸다는 게 진보당 계획이다.
김익영 경기도당 위원장은"진보당은 지난해 지방선거에서 기초단체장을 포함해 총 21명을 당선시켜 진보 정치 도약의 발판을 마련했다"며"양당 정치의 거대한 성역 안에서 진보당 후보들이 노동자, 농민들 속에서 일하는 사람들의 직접 정치를 실현해온 결과"라고 설명했다. 우리 사회에 진보당 국회의원이 필요한 이유를 묻자, 김 위원장과 홍성규 화성시갑 후보는"거대 양당이 아닌 제3지대가 있어야 우리 정치가 한발 더 나아갈 수 있다"라고 한목소리로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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