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심장리그’ 신기루, 인성 논란·교도소 수감설까지 각종 루머 해명newsvop
4일 오후 방송된 SBS '강심장리그' 6회에서는 최근 ‘걸어 다니는 오해 덩어리’라고 불리고 있는 신기루가 자신과 연관된 웃픈 에피소드들을 공개했다.
이날 신기루는 우선 ‘해외 비매너 인성 논란'에 대해서부터 입을 열었다. 그는 "남편과 베트남으로 신혼여행을 가 경치를 보며 감성에 젖었는데 바 직원이 우리한테 화를 내면서 경고를 날리더라. 그러더니 직원이 뭘 가져 왔는데 의자였다. 알고 보니까 내가 커 의자가 모래에 박힌 것이다. 바닥에 앉아있는 줄 알고 손으로 엑스 표를 그린 거였다. 그거 때문에 '신기루 싱크홀설'도 있었다"라고 말해 폭소를 자아냈다. 이어 신기루는 최근에 인기를 얻은 트랜스젠더 방송인 겸 유튜버 풍자로도 자주 오해받는다고 전했다. 그는"어느 날 DM으로 '당신의 삶을 응원합니다'라는 게 왔다”며"감동을 받았는데 며칠 후 고민 상담을 하고 싶다면서 '나도 성전환을 생각 중'이라고 하더라. '이걸 왜 나한테 물어보지?' 했는데 풍자로 헷갈린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어"풍자에게는 '마요네즈 그만 먹으라'고 메시지가 온다고 하더라. 둘이 워낙 닮았다"며 비슷한 스타일임을 인정했다.
또 최근 받았던 오해 중 가장 황당했던 것으로 '교도소를 다녀왔다'는 루머를 꼽았다. 신기루는"'신기루를 교도소 몇 번 방에서 봤다', '보석으로 나갔다'라는 이야기가 있더라. 나는 살면서 한번도 범법행위를 해본 적이 없다"라고 억울해 했다. 이어"루머를 놔뒀더니 계속 헛소문이 나서 법무법인을 끼고 일하고 있다"고 밝히기도 했다. 그러다 '강심장리그' 패널들이 썸네일 사진 속 신기루를 보고 '죄수복을 입은 것 같다'고 하자"보니까 오해를 받을만 하네"라고 응수해 재차 웃음을 줬다. 그 밖에도 신기루는 심지어 자동차로 오해 받은 적도 있다고 고백했다. 그는"얼마 전에 외출을 하는데 주차장 차단기가 막고 있어서 옆으로 나가려고 하는데 갑자기 열리거라. 통과하려던 찰나 차단기가 내려가서 어깨를 맞아 병원을 갔다. 나를 자동차로 인식한 것”이라며 “나중에 알아보니 오래된 아파트여서 큰 물체로 인식을 하면 밤에는 열린다고 하더라. SUV 정도로 본 것 같다"라고 말해 또 한 번 폭소케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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