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운동가에서 최초 3선 서울시장이 된 박원순 서울시장은 여권의 대선주자였다.
시민운동가에서 사상 최초 3선 서울시장까지. 박원순 서울시장이 대학을 졸업하고 사회로 나선 이후 삶에서 앞의 30년은 약자와 인권을 대변하는 시민운동이, 뒤의 10년은 인구 1000만 수도를 이끄는 행정이 채웠다.
1980년 사법시험에 합격했다. 문재인 대통령이 사법연수원 동기생이었다. 1982년 대구지검에서 검사 생활을 시작했지만 1년을 채 가지 못했다. 인권변호사로 전업해 권인숙 성고문 사건, 부산 미문화원 점거 사건, 월간 ‘말’지 보도지침 사건, 서울대 성희롱 사건 등 당대 대표적 사건을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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