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박원순 서울시장이 갑자기 연락이 두절돼 경찰이 수색에 나섰습니다.박 시장의 딸이 직접 경찰에 신고했는데, 경찰은 마지막으로 휴대전화 기록이 남은 성북동 일대에서 박 시장의 행방을 찾고 있습니다.취재기자 연결합니다. 이종구 기자!자세한 소식 전해주시죠.[기자]다소 민감한 문제라서 조...
박 시장의 딸이 직접 경찰에 신고했는데, 경찰은 마지막으로 휴대전화 기록이 남은 성북동 일대에서 박 시장의 행방을 찾고 있습니다.일단 경찰 확인 내용부터 전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박 시장의 딸이 직접 아버지와 연락이 안 된다면서 경찰에 실종 신고를 했습니다.박 시장의 휴대전화 기록을 추적한 결과 서울 성북동 인근에 있는 한 야산에서 마지막 기록이 남은 것으로 지금 확인이 됐습니다.이에 따라서 경찰은 박 시장의 행방을 찾기 위해서 성북동 인근에 기동대를 투입해서 대대적인 수색작업에 나설 예정입니다.박 시장의 행방을 찾기 위해서 휴대전화 마지막 기록이 끊긴 성북동 인근 주변에 기동대를 투입을 하고 필요하다면 헬기도 투입할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경찰은 확인 작업을 했고 박 시장의 휴대전화가 성북동 인근에서 끊긴 사실을 확인을 하고 지금 기동대를 긴급 투입해서 수색작업에 나설 예정입니다.그리고 내일 일정도 모두 취소를 했고 오늘, 내일 출근을 하지 않거나 공식 일정을 소화하지 않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다만 박 시장이 몸이 좋지 않아 오늘 출근하지 않았다는 사실만을 확인해 주고 있는 사실입니다.말씀드린 대로 경찰은 서울청장 주재로 긴급 회의를 열어서 대대적인 수색작업을 벌이기 위해서 노력하고 있습니다.지금 상황은 박 시장의 딸이 경찰에 직접 실종신고를 했고 연락이 두절이 됐고 박 시장의 개인 휴대전화가 끊긴 상태이기 때문에 박 시장이 연락이 되지 않고 있다라는 것은 사실인 것으로 보입니다.※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YTN은 여러분의 소중한 제보를 기다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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