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도 감염되는 돼지독감, '대유행 요소' 다 갖췄다 SBS뉴스
돼지독감 바이러스 179개를 분리해냈는데, 이 가운데 G4라는 바이러스가 2016년부터 뚜렷하게 많아졌습니다.신종플루에 걸린 족제비에 비해 이 바이러스에 감염된 족제비가 훨씬 심한 폐렴을 앓는 등 증상도 더 심했습니다.[이근화/한양대 의대 미생물학교실 교수 : 사람에게 감염됐을 때는 전파력이 크고, 새로운 바이러스라 이에 대한 면역력이 없기 때문에 크게 유행할 가능성이 있다고 볼 수 있습니다.
]다만 바이러스가 변이돼 사람 간 전염이 가능해질 수 있어서, 추적 관찰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나옵니다.대한민국 최근 뉴스, 대한민국 헤드 라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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