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연구진, 신종 돼지독감 바이러스 ’G4’ 발견 '다른 바이러스보다 증상 더 심각하고 전염성도 강해' 'G4 바이러스, 사람 세포에서 자가 복제' '중국 돼지 사육 관련 종사자 10%가 이미 G4에 감염'
코로나19가 기승을 부리고 있는 가운데 중국에서 세계적 대유행 가능성이 있고 사람에게도 전염되는 돼지독감 바이러스가 새로 발견됐다는 연구 결과가 나와 전 세계가 주목하고 있습니다.그 결과 지금까지 보지 못한 새로운 종류의 바이러스가 발견됐습니다.
연구진은 G4가 팬데믹을 유발한 다른 바이러스와 마찬가지로 사람 감염에 필요한 필수적 특징을 모두 지니고 있다"고 밝혔습니다.또 사람 세포에서 자가 복제까지 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특히 사람은 이 바이러스에 대한 면역력이 거의 없는 데다, 계절성 독감으로 G4에 대한 항체가 생기는 것도 아니기 때문에 위험할 수 있다고 덧붙였습니다.연구진은 아직 사람 간 전염 증거는 없지만 돼지 사육 관련 직종에서 일하는 사람들에 대한 추적 관찰이 시급하게 이뤄져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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