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태희, 코리안투어 KPGA 선수권 2R 단독 선두 SBS뉴스
이태희는"경기가 잘 풀렸다. 특별하게 안 된 부분이 없이 고루고루 잘 됐다. 만족한다"면서"컷 통과가 목표였는데 1차 목표를 이뤘으니 차분하게 남은 라운드에 임하겠다"고 각오를 다졌습니다.2017년 우승자이기도 한 황중곤은 5타를 줄였고 허인회는 3언더파 69타를 쳤습니다.
첫날 백석현과 공동 선두였던 이형준은 3타를 잃고 중간합계 3언더파로 이재경 등과 함께 공동 16위에 자리했습니다.만 62세 5일인 김종덕은 1타를 줄이며 이틀 합계 이븐파 142타 공동 45위로 컷을 통과해 지난해 자신이 세웠던 이 대회 최고령 컷 통과 기록을 경신했습니다.KPGA 코리안투어 최고령 컷 통과 기록은 최상호가 2017년 GS칼텍스 매경오픈 때 세운 62세 4개월 1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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