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승엽 두산 감독 '김대한, 원정 3연전 동행…콜업 시기는 고민' SBS뉴스
이승엽 두산 감독은 오늘 서울 잠실구장에서"김대한이 30일부터 창원에서 열리는 NC 다이노스와 1군 원정 3연전에 동행할 것"이라며"다만 콜업 시기는 정하지 않았다. 경기 감각 회복 추이를 살펴본 뒤 결정할 것"이라고 전했습니다.
2019년 신인 드래프트 1차 지명 선수인 김대한은 올해 '이승엽 호'의 주전 외야수 후보로 꼽혔지만, 3월 28일 키움 히어로즈와 프로야구 시범경기에서 오른손을 다쳐 개막 엔트리에 포함되지 못했습니다.이승엽 감독은"현재 김대한의 몸 상태는 문제없다"며"다만 경기 감각이 떨어져 있는데, 훈련 과정을 지켜보며 등록 시기와 쓰임새를 정하겠다"고 밝혔습니다.이 감독은"현재 선발 로테이션엔 자리가 없다. 다만 선발 준비를 한 만큼 중간에서 롱릴리프 역할을 할 수 있을 것"이라며"김유성은 구위가 좋지만, 스트라이크를 던지는 비율이 떨어진다.상대 타자를 피하는 투구는 하면 안 될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그러나 4일 한화 이글스전에서 1이닝 5볼넷 3피안타 5실점으로 부진한 뒤 말소됐습니다.두산은 27일부터 이틀 연속 우천 취소로 휴식을 취하게 됐으며 휴식일인 29일을 합하면 3일을 쉬게 됩니다.
이승엽 감독은"우리 팀 입장에선 나쁘지 않다. 양의지가 휴식할 수 있는 시간을 벌었다"며" 최원준은 휴식을 많이 하면 구위가 살아나는 경향이 있다.최원준은 30일, 곽빈은 31일 NC전에 선발 등판할 것"이라고 공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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