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선옥 작가는 정우성 혼외자 스캔들에 대해 자신의 생각을 밝히며, 여성의 선택권을 강조하고 남성의 책임을 비판했다. 그녀는 여성이 스스로 출산을 결정한 것이라며, 여성의 몸은 여성의 것이고, 그 선택은 여성에게만 해당한다고 주장했다.
이 작가는 지난 26일 사회관계망서비스에 글을 올려 “여성이 스스로 출산을 결정했는데 누가 미혼모 를 만들었다고 할 수 있나”라고 지적했다.
이어 “낙태권 주장에서는 여성의 몸은 여성의 것이고, 낙태든 출산이든 여성의 몸에서 행해지는 것은 오직 여성에게만 선택 권리가 있다고 한다”며 “그런데 여성이 아이를 낳아 키우겠다고 한 사안에 미혼모 만들었다고 남성에게 책임을 전가하고 있다”고 꼬집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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