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별 요구 연인 19층서 떨어뜨린 30대 징역 25년 확정

대한민국 뉴스 뉴스

이별 요구 연인 19층서 떨어뜨린 30대 징역 25년 확정
대한민국 최근 뉴스,대한민국 헤드 라인
  • 📰 SBS8news
  • ⏱ Reading Time:
  • 15 sec. here
  • 2 min. at publisher
  • 📊 Quality Score:
  • News: 9%
  • Publisher: 63%

이별 요구 연인 19층서 떨어뜨린 30대 징역 25년 확정 SBS뉴스

대법원 3부는 살인 등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33살 김 모 씨에게 징역 25년을 선고한 원심을 최근 확정했습니다.

김 씨는 2021년 11월 서울 서초구의 한 아파트에서 연인이던 피해자가 이별을 통보하자 흉기로 피해자의 몸을 여러 차례 찌른 뒤 아파트 19층 베란다에서 떨어뜨려 숨지게 한 혐의를 받습니다.1심 재판부는"20대에 불과했던 피해자가 목숨을 잃으면서 겪었을 신체적·정신적 고통은 가늠하기 힘들 정도로 극심했을 것"이라며 중형을 선고했습니다.김 씨는 심신 미약 상태에서 범행한 점을 참작해달라며 항소했지만 2심 재판부도"엄중한 처벌을 내려야 한다"며 원심판결을 유지했습니다.

이 소식을 빠르게 읽을 수 있도록 요약했습니다. 뉴스에 관심이 있으시면 여기에서 전문을 읽으실 수 있습니다. 더 많은 것을 읽으십시오:

SBS8news /  🏆 4. in KR

대한민국 최근 뉴스, 대한민국 헤드 라인

Similar News:다른 뉴스 소스에서 수집한 이와 유사한 뉴스 기사를 읽을 수도 있습니다.

이별 요구한 연인 찌르고 19층서 던져 살해한 30대…25년형 확정 | 중앙일보이별 요구한 연인 찌르고 19층서 던져 살해한 30대…25년형 확정 | 중앙일보A씨는 살인 혐의와 별도로 수차례 대마를 구매해 흡연한 혐의, 케타민을 산 혐의 등도 받았다.
더 많은 것을 읽으십시오 »

잠든 아내 옆에서 6살 친딸 성폭행…고작 '10년형'에 日 발칵잠든 아내 옆에서 6살 친딸 성폭행…고작 '10년형'에 日 발칵여섯살 난 친딸을 성폭행하고 영상까지 촬영한 일본 30대 남성에게 징역 10년이 선고됐습니다. 일본 사회는 범행에 비해 지나치게 경미한 처벌이라며 분노하고 있습니다.
더 많은 것을 읽으십시오 »

“구로·판교, 크런치모드 부활 우려”···‘오징어배 불’ 켜지나“구로·판교, 크런치모드 부활 우려”···‘오징어배 불’ 켜지나최근 정부가 주69시간까지 일할 수 있게 하는 근로시간 제도 개편을 추진키로 했다. 이에 게임업계 직원들 사이에는 악명 높은 크런치 모드가 부활하는 게 아니냐는 우려가 커지고 있다.
더 많은 것을 읽으십시오 »

부모보다 더 빨리 늙는 3040...'가속노화 시계 늦춰야'부모보다 더 빨리 늙는 3040...'가속노화 시계 늦춰야''30~40대, 실제 나이보다 빠르게 신체 노화 진행' / '만성 질환에 시달리며 부모보다 빨리 늙을 수도'
더 많은 것을 읽으십시오 »

[1보] 남자배구 대한항공, 3년 연속 정규리그 1위 확정 | 연합뉴스[1보] 남자배구 대한항공, 3년 연속 정규리그 1위 확정 | 연합뉴스(의정부=연합뉴스) 홍규빈 기자=대한항공이 3시즌 연속 프로배구 남자부 정규리그 정상에 올랐다.
더 많은 것을 읽으십시오 »

대한항공, 3년 연속 정규리그 우승 확정 '고공 비행'대한항공, 3년 연속 정규리그 우승 확정 '고공 비행'대한항공, 3년 연속 정규리그 우승 확정 '고공 비행' 프로배구 KB손해보험 대한항공 윤현 기자
더 많은 것을 읽으십시오 »



Render Time: 2025-04-05 15:28: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