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대로면 해운대 사라진다…'2100년 해수면 최대 82㎝ 상승' 매주 금요일엔 JTBC의 문이 열립니다. 📌 '오픈 뉴스룸' 방청 신청하기 :
이런 이상 기후는 오랜 기간 이어져왔고, 또 앞으로는 더 큰 영향을 미칠 수 있을 텐데요. 지금대로라면 부산 해운대 해수욕장과 인천공항이 물에 잠길 거라는 예측도 나왔습니다.영화 같은 일은 이미 현실에서도 시작됐습니다.[사이먼 코페/투발루 외교장관 : 투발루 해수면 상승 문제는 현실인 만큼 말뿐인 해결책만을 기다릴 수 없습니다. 기후변화는 가장 우선적으로 해결해야 합니다.]2021년에는 최대 73cm로 예측했지만 2년 만에 10cm 가까이 늘었습니다.
[오현주/국립해양조사원 연구실장 : 기후변화에서 많은 영향을 받는 것을 보고 있거든요. 기후변화에 따라서 해수면 상승 속도가 더 빨라질 수 있다는 것을 직관적으로 볼 수 있는 것 같습니다.]인천공항도 물이 차오르기 시작해 2m를 넘기면 활주로 대부분이 물바다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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