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강철 감독 '마지막 경기 이겨 좋은 분위기로 도쿄 간다' SBS뉴스
이강철 감독이 이끄는 야구대표팀은 오늘 일본 오사카 교세라돔에서 열린 일본프로야구 한신 타이거스와 평가전에서 김혜성의 솔로홈런을 포함해 9안타를 적시에 몰아쳐 7대 4로 승리했습니다.대표팀은 전날 오릭스 버펄로스와의 연습경기에서는 실책을 3개나 저질렀으나 이날은 수비 실책이 없었습니다.
이에 대해 이강철 감독은"고척돔보다 이곳의 타구 바운드가 길게 떨어지는 것 같아 선수들이 첫날 잘 적응 못 한 것 같다"라며"도쿄돔은 선수들이 많이 가 봤기 때문에 잘 적응할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두 번의 연습경기에서 유일하게 출전하지 않은 고영표가 호주전 선발투수 아니냐는 질문에는"선수 기용에 대해서는 말씀드리기 어렵다"고 밝혔습니다.이강철 감독이"파워가 좋다는 걸 느꼈다"라고 한 데도 질문이 쏟아지자"내가 오타니를 평가할 입장은 아니다"라며" 일본전보다 호주전에 집중하고 있다"고 선을 그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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