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도 90일까지... 출산휴가 쓰는 첫 정치인 나왔다 양산시민신문 양산시민신문 엄아현
2월 중순 출산 예정인 이 의원은 양산시의회에 출산휴가를 신청해 의장 승인을 받고 1월 31일부터 4월 30일까지 90일간 출산휴가에 들어간다.
하지만 현직 시의원은 선출직 공무원으로 법적으로 보장된 출산휴가가 없었다. 양산시의회 등 대다수 기초의회는 물론 국회조차도 산전후 휴가 등 최소한 모성보호를 위한 절차가 제도화되지 않았다. 이에 이 의원은 정치권의 새로운 변화를 위해 출산휴가 등을 제도화하는 법적 근거 마련을 추진했다. 출산과 육아는 개인 영역이 아닌 지역사회가 관심을 두고 제도를 만들어가야 하는 일이기에, 주민 대표기관으로 법과 규칙을 만드는 시의회가 앞장서야 한다는 취지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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