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 노사 5년 연속 무분규 단협 타결... "산업계 전반 큰 영향"
금속노조 현대차동차지부가 지난 18일 올해 임금 및 단체협약 잠정합의안을 이끌어내 19일 새벽까지 전체 조합원 찬반투표 개표를 진행한 결과, 투표자 대비 58.8% 찬성으로 가결했다.앞서 금속노조 현대중공업지부도 지난 7일 오전 7시부터 낮 12시까지 조합원을 대상으로 'HD현대중공업 2023년 단체교섭' 노사 의견일치 2차 제시안에 대해 총회 투표를 진행한 결과 합의안이 가결됐다.
이어"이러한 성과는 주력산업인 자동차, 조선, 석유화학, 비철금속이 중심이 되어 산업계 전체가 뭉치고 협력하여 상승효과를 냈고, 노사가 함께 주인의식을 가지고 공생하며 지역사회를 발전시켰기에 가능했다"고 반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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