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합참의장 '두 나라 병사 각각 10만 명씩 사상' 러시아軍, 부차·이지움에서 수백 명 살해 암매장 우크라 난민 천만여 명…UN '800만 명 유럽행' 러시아, 전투기 등 전진배치…우크라 '결사항전'
임수근 기자입니다.1년 전 푸틴의 이 한마디로 우크라이나 사람들의 삶의 터전은 끔찍한 전쟁터로 변했습니다.지난해 11월 마크 밀리 미 합참의장은 두 나라 병사 각각 10만 명이 숨지거나 다쳤고 민간인 희생자도 4만 명에 이른다고 추정했습니다.
[우르줄라 폰데어라이엔 / 유럽연합 집행위원장 : 현재까지 민간인 2만여 명과 우크라이나 군인 10만여 명이 숨진 것으로 추정됩니다.]800만 명이 유럽 각국으로 탈출했고 우크라이나 내 유랑민 숫자는 헤아리기도 어렵습니다.러시아는 최근 국경지대에 전투기와 헬리콥터 등을 전진 배치해 놓고 봄철 대공세를 준비하고 있습니다.[볼로디미르 젤렌스키 / 우크라이나 대통령 : 우리 영토를 해방해 가면서 앞으로 전진하는 것이 신중하게 준비해야 할 최우선 임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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