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년꿈보험' 통해 매년 50만원 5년간 250만원·입원비 등 지원... "청소년의 꿈 응원합니다"
우체국이 경제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만 12~15세 청소년 361명에게 '청소년꿈보험' 무료 가입을 지원한다. 이를 통해 청소년들이 경제적 어려움 속에서도 학업과 꿈을 이어갈 수 있도록 도울 예정이다.
우정사업본부에 따르면, 대상자로 선정되면 우체국 청소년꿈보험에 무료 가입된다. 가입 이후 매년 50만 원씩 5년 동안 총 250만 원의 장학금이 지원되며, 청소년꿈보험 가입으로 질병 또는 재해로 인해 4일 이상 입원했을 경우 입원비도 보장 받을 수 있다. 청소년꿈보험은 1995년부터 시작됐으며, 휴면보험금 발생 이자를 활용한 장학금 지원사업에서 발전해 현재까지 약 4691명의 청소년에게 약 128억 원에 달하는 보험료를 지급했다. 처음 보험 출시 이후 경제적인 어려움을 겪는 취약계층 청소년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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