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시, 소상공인 LPG 화물차 구매 시 최대 300만 원 지원 용인시 소상공인 LPG차량 백군기 박정훈 기자
이는 지역의 소상공인이 운행중인 노후 경유차를 대신해 LPG 화물차를 구매시 최대 300만 원의 지원금을 받게 되는 것이다.
지원 대상은 2021년 12월 1일 이후 경유차 또는 3종 건설기계를 폐차해 말소했거나, LPG 1톤 화물차를 계약하거나 차량 등록한 개인 또는 기관으로, 대당 200만 원씩 지원받을 수 있다. 지난 13일 이후 'LPG 화물차 신차 구입 지원'을 신청한 소상공인이라면 소상공인연합회의 지원금 100만 원을 추가로 지원받을 수 있다. 지원 규모는 총 300대다. 단, 소상공인연합회 지원 차종은 현대 스타리아 카고, 기아 봉고3 등 2개 모델로, 자세한 내용은 소상공인연합회 홈페이지를 참조하거나 LPG 사업 지원센터로 전화해 확인할 수 있다.
시 관계자는"차량 교체가 필요한 소상공인들의 경제적 부담을 줄일 수 있는 기회인 만큼 많은 신청을 바란다"며"노후경유차를 순차적으로 줄여 시민들에게 쾌적한 대기환경을 제공할 수 있도록 다양한 방안을 모색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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