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산 대통령실 앞에서 ’한일정상회담 규탄’ 집회 '강제동원·식민지배 사과하고 교과서 해명해야' 건너편에선 ’한일정상회담 환영’ 집회 개최
한일관계 개선을 기대하는 지지층과 과거사 문제 해결을 촉구하며 회담을 규탄하는 시민단체의 목소리가 엇갈리고 있습니다.오늘 오후 2시부터 서울 용산구 전쟁기념관 앞에서는 한일 정상회담을 규탄하거나 환영하는 집회가 동시에 열리고 있습니다.
독도 영유권 분쟁에 대해서는 윤석열 대통령이 일본 정부에 강력히 경고하고, 후쿠시마 오염수가 안전성 검증 없이 방류되는 데 대해서는 즉시 중단을 촉구해야 한다고 목소리를 높였습니다.또 일본과 군사동맹 구축을 통해 한미일 3국의 안보 협력을 강화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경찰은 만일의 경우에 대비해 기동대를 배치하는 등 경비를 강화하고 있습니다.[메일]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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