욘 람, '명인 열전' 마스터스 역전 우승…세계 1위 탈환 SBS뉴스
악천후로 순연된 3라운드 잔여 경기가 끝났을 때 욘 람은 선두 브룩스 켑카에 2타 뒤져 있었습니다.6번 홀에서 켑카가 또 보기로 흔들리자 람은 8번 홀 버디로 2타 차로 앞서갔습니다.람은 여기서 가볍게 버디를 추가하고 사실상 승부를 갈랐습니다.
메이저 2승과 PGA 투어 통산 11승을 달성한 람은 세계랭킹 1위를 되찾았습니다.[욘 람/ 2023 마스터스 챔피언 : 믿기지 않는 한 주, 믿기지 않는 일요일이었습니다. 유감스럽게도 브룩스는 최고의 샷을 보여주지 못했지만 우리는 진짜 격전을 치렀습니다.]한국 선수로는 임성재와 김주형이 2언더파 공동 16위에 올랐고, 이경훈이 공동 23위, 김시우는 공동 29위로 대회를 마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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