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오늘(10)은 세계 자살예방의 날인데요, 올해 상반기...
사망 전 평균 3.5개 스트레스 동시 겪어 [앵커]중장년층이 절반 이상으로 청소년 비중도 늘었는데, 코로나19가 지나간 자리에 남은 또 다른 후유증으로 보입니다.한 달에 9백 명대였던 수치가 점차 늘어 천2백 명을 웃돌았습니다.고인과 관련된 자료나 유가족 면담을 통해 극단적 선택을 한 원인을 밝히는 심리부검 결과를 보면 가족의 영향도 큰 것으로 나타났습니다.반면 조사 대상 대부분이 사망 전 경고신호를 보이지만, 유족이 이를 인식하는 비율은 네 명 가운데 한 명에 불과합니다.
지난 2003년 이후 단 두 해를 제외하고, 우리나라는 OECD 회원국 가운데 자살률 1위라는 오명을 벗지 못하고 있습니다.※ 우울감 등 말하기 어려운 고민이 있거나 주변에 이런 어려움을 겪는 가족ㆍ지인이 있을 경우 자살예방 상담전화 ☎1393, 정신건강 상담전화 ☎1577-0199, 희망의 전화 ☎129, 생명의 전화 ☎1588-9191, 청소년 전화 ☎1388, 청소년 모바일 상담 ‘다 들어줄 개' 어플, 카카오톡 등에서 24시간 전문가의 상담을 받을 수 있습니다.[저작권자 YT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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