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몸 멍든 채 숨진 아들…'친모 오지 마' 학대 숨겼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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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몸 멍든 채 숨진 아들…'친모 오지 마' 학대 숨겼나 SBS뉴스

먼저 이태권 기자입니다.공부할 때조차 웃음 많고 밝았던 아이는 지난 7일, 온몸이 시커멓게 멍든 주검이 돼 친모 품으로 돌아왔습니다.친모는 그동안 아이를 만날 수 없어 이런 상황을 확인할 수 없었다며, 가슴을 쳤습니다.

[친모 : 찾아가고 이렇게 할 때마다 정말 당당하게 아이는 잘 있는데 당신이 오면 우리 가정이 파탄이 난다]숨진 아이의 팔다리와 복부 등에 멍 자국이 있고, 구강 쪽에는 오래된 열상, 즉 찢어진 상처가 관찰됐다며 아동학대 정황이 발견됐다고 적고 있습니다.학교와 교육청의 소극적인 대처에 대한 섭섭함도 큽니다.친모는 늘 웃었던 아이를 추억하면서 엄마가 너무 미안하다며 모든 게 다 자신의 잘못이라고 자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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