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중호우로 인해 많은 사상자를 낸 충북 청주의 오송 지하차도 침수 참사 현장에서 웃음을 보인 공무원의 모습이 포착돼 누리꾼들의..
12명이 숨진 충북 청주의 오송 지하차도 침수 참사 현장에서 웃음을 보인 충북도청 간부가 온라인 커뮤니티에서 누리꾼들의 뭇매를 맞고 있습니다.해당 영상에는 어제 현장에 도착한 원 장관을 안내하며 웃음을 보인 공무원의 모습이 포착됐습니다. 이 공무원은 충북도 관할 지방도 관리 업무를 총괄하는 국장으로 알려졌습니다.한편 오송 지하차도에서는 지난 15일 집중호우가 내리며 물이 급작스럽게 차올라 이곳을 지나던 차량들이 물에 잠기는 사고가 났습니다.
차올랐던 물은 인근 미호강 제방이 터지면서 유입된 것으로 추정하고 있습니다.대한민국 최근 뉴스, 대한민국 헤드 라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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