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세훈·오현규 나란히 골 맛…뜨거워진 홍명보호 최전방 경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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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이의진 기자=오세훈(마치다 젤비아)가 골 맛을 보자 그와 교체로 투입된 오현규(헹크)도 득점포를 가동하는 등 홍명보호 축구...

한종찬 기자=15일 경기도 용인미르스타디움에서 열린 북중미월드컵 아시아 지역 3차 예선 B조 4차전 대한민국 대 이라크의 경기. 오세훈이 골을 넣고 설영우와 기쁨을 나누고 있다. 2024.10.15 [email protected]오세훈과 오현규는 15일 경기도 용인미르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 북중미 월드컵 아시아 3차 예선 B조 4차전 이라크와 홈 경기에서 나란히 득점을 신고하며 3-2 승리를 이끌었다.지난 6월 싱가포르전을 통해 처음으로 A매치를 소화한 오세훈은 통산 네 번째 A매치에서 데뷔골을 신고했다.2022년까지 연령별 대표팀에 꾸준히 선발되며 차세대 스트라이커로 주목받았으나 이후 부침을 겪었다.

일본 프로축구 J리그로 이적한 이후 경기력을 끌어올리지 못했던 오세훈은 올 시즌 마치다 젤비아에서 공중볼 경합에 능한 장점을 제대로 뽐낸 덕에 지난 6월 A대표팀에 승선하는 데 성공했다.홍 감독의 믿음에 보답한 건 오세훈뿐만이 아니다. 이지은 기자=15일 경기도 용인미르스타디움에서 열린 북중미월드컵 아시아 지역 3차 예선 B조 4차전 대한민국 대 이라크의 경기 후반. 오현규가 득점 후 환호하고 있다. 2024.10.15 [email protected]로 팽팽했던 후반 29분 이재성이 페널티지역 왼쪽 깊숙한 지점에서 중앙으로 넘긴 컷백을 논스톱으로 마무리해 다시 홍명보호에 리드를 안겼다.

지난 10일 킥오프한 요르단과 3차 예선 3차전에서도 후반 6분 주민규와 교체 투입된 오현규는 후반 23분 배준호의 패스를 득점으로 연결해 2-0을 만들었다. 이는 오현규의 A매치 데뷔골이었다.1990년생 주민규 등 베테랑 스트라이커가 북중미 월드컵이 열리는 2026년이면 에이징 커브를 겪을 가능성이 높아 홍 감독으로서는 두 선수의 맹활약이 반갑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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