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밤 ‘열대야’…내일 장맛비에 식혔다가, 모레는 또 폭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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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소식 내일부터 5일 오전 사이 전국에 비가 오면서 ‘폭염특보’는 대부분 해제되겠으나, 오후부터 기온이 올라 다시 폭염특보가 발표되는 곳이 있겠습니다.

전국 대부분 지역에 폭염특보가 발령되고 폭염 위기경보 수준도 ‘주의’에서 ‘경계’로 상향된 1일 오후 서울 광화문광장에 설치된 분수대에서 어린이들이 더위를 식히고 있다. 연합뉴스 전국에 4일 장맛비가 내리며 ‘열대야’를 불러온 더위도 ‘잠시’ 주춤할 전망이다. 기상청은 내일부터 5일 오전 사이 전국에 비가 오면서 ‘폭염특보’는 대부분 해제되겠으나, 오후부터 기온이 올라 다시 폭염특보가 발표되는 곳이 있겠다고 밝혔다. 기상청은 3일 제주도와 전남 해안 및 한반도 동쪽 일부 지역을 제외한 전국 대부분 지역에 무더위가 지속되면서, 한반도 서쪽 지역을 중심으로 오늘 밤 열대야가 나타나는 곳도 있겠다고 밝혔다. 이번 무더위는 4일 새벽 제주도와 전남권부터 내리기 시작한 비와 함께 잠시 주춤할 것으로 보인다. 기상청은 4일 오전 전북권과 경기 서해안, 충청권을 거쳐 오후에는 그 밖의 수도권과 강원 영서, 경상권 서부 지역 등으로 비가 확대되겠다고 밝혔다.

특히 수도권과 충남, 전라, 제주도, 서해5도 지역에는 많은 비가 예상된다. 기상청은 이 지역 예상 강수량이 150㎜ 이상 되겠다고 내다봤다. 강원내륙, 충북권은 120㎜ 이상, 그 외 충청권, 강원 내륙 및 산지, 경북 북부 내륙, 경남 남해안은 50~100㎜ 등이 예상된다. 비구름의 움직임에 따라 지역마다 시차를 두고 강수가 집중될 전망이다. 기상청은 4일 낮과 5일 새벽에는 전라권에, 4일 밤부터 5일 새벽 사이에는 중부 지역과 경북 북부 내륙 지역, 5일 새벽부터 아침까지는 제주도에 강한 비가 내리겠다고 밝혔다. 4~5일 전국에 비를 뿌린 정체전선이 남쪽으로 내려가고 나면, 수도권 북서쪽 지역부터 차차 갤 것으로 보인다. 기상청은 5일 오후부터 다시 기온이 올라 폭염특보가 내리는 곳이 있겠다고 밝혔다. 정체전선은 6일 이후 제주도나 제주도 남쪽 해상 부근에 머물다가 7일 무렵 다시 북상해 내륙에 영향을 줄 것으로 보인다. 신소윤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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