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수지 저수율 평균 72%, 10월까지 안정 예상
지난 15일, 행안부는 최근 6개월 전국 누적 강수량은 평년의 138.0%로, 우리나라 가뭄 상황은 대부분 정상 수준을 유지하고 있다고 밝혔다. 또 8월과 9월 강수량은 평년과 비슷하거나 많고, 10월은 평년과 비슷할 것으로 예상돼 향후 가뭄기상은 정상상태를 유지할 것으로 전망했다.
수도작 관련 농업용수에 가장 큰 영향을 주는 13개의 저수지 저수율은 8월 18일 현재 ▲예당저수지 68.6% ▲옥계저수지 86.7% ▲방산저수지 76.2% ▲봉림저수지 79.7% ▲수철저수지 95.0% 등 평균 72.0%를 보이고 있다. 군내 저수율은 양호한 상황이다.전국적으로 농업용 저수지 평균 저수율은 82.2%로 평년 보다 높고, 도별 평년 대비 저수율도 97.3%~132.6%로 평년 수준 이상을 유지하고 있다. 충남은 82.6%다. 예산군의 광역상수도를 담당하고 있는 보령댐은 8월 18일 기준 59.8%의 저수율을 보이고 있어 정상 범위에 있다. 덧붙이는 글 | 이 기사는 충남 예산군에서 발행되는 에서 취재한 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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