샘물교회 피랍 사건 당시 현지에 파견됐던 그, 이런 말을 전했습니다.\r교섭 피랍
2007년 7월 샘물교회 피랍 사건 당시 아프가니스탄 현지에 파견됐고 현직 시절 수차례 피랍 사건을 담당했던 이기철 전 재외동포영사대사는 중앙일보 통화에서 당시를 회상하며 이렇게 말했다.
"공개·직접 협상은 잘못된 신호" 이 대사는"샘물교회 사건에서 아쉬운 점은 탈레반과 직접 협상을 비밀리도 아니고 공개적으로 했던 것"이라며"21명 피랍자의 목숨은 다행히 구할 수 있었지만, 장기적으로는 납치 세력에 잘못된 신호를 줘 더 많은 대가를 지불하게 만든다"고 말했다. 조 전 대사는 중앙일보 통화에서"정부가 끝까지 전면에 나서지 않되 사실상 모든 협상 전략을 짜고 실행에 옮겼다고 보면 된다"고 설명했다. 당시 피랍됐던 선원 25명은 납치된 지 117일 만에 전원이 안전하게 석방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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